입시 후 친구랑 어색
고3 여학생이고 특목고를 나왔어요. 이제 수시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저는 나름 성적을 유지해서 스카이에 합격을 했습니다. 근데 주위 친구들 중 입시 결과가 안 좋은 친구들을 대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친구들이랑은 대학가서 하고 싶은 거나 기대되는거 등등 얘기하고 좋은데 재수 생각하는 몇몇 친구들은 만나면 저는 나름 시간이랑 돈 쓰면서 나온건데 대학 관련 얘기 하는거 눈치 주고… 이 시기에는 대학 얘기 밖에 할게 없는데 듣기 싫다는 식으로 말하고…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그런 친구들은 야자 때 제가 쉬지 않고 공부할 때 자거나 유튜브 보고 그랬어서 본인이 노력을 안했다고 생각하는건데 친구가 좋은 대학 간 것을 축하해줄 수는 없나요?? 저는 친구한테 나름 추합 될 거라고 열심히 위로해주는데 제가 대학 붙은거는 배아파 하는게 정말 친구 잘못사귀었나 싶어요. 이런 친구들은 연락 끝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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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여학생이고 특목고를 나왔어요. 이제 수시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저는 나름 성적을 유지해서 스카이에 합격을 했습니다. 근데 주위 친구들 중 입시 결과가 안 좋은 친구들을 대하기가 어려워요. 다른 친구들이랑은 대학가서 하고 싶은 거나 기대되는거 등등 얘기하고 좋은데 재수 생각하는 몇몇 친구들은 만나면 저는 나름 시간이랑 돈 쓰면서 나온건데 대학 관련 얘기 하는거 눈치 주고… 이 시기에는 대학 얘기 밖에 할게 없는데 듣기 싫다는 식으로 말하고…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그런 친구들은 야자 때 제가 쉬지 않고 공부할 때 자거나 유튜브 보고 그랬어서 본인이 노력을 안했다고 생각하는건데 친구가 좋은 대학 간 것을 축하해줄 수는 없나요?? 저는 친구한테 나름 추합 될 거라고 열심히 위로해주는데 제가 대학 붙은거는 배아파 하는게 정말 친구 잘못사귀었나 싶어요. 이런 친구들은 연락 끝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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