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2 윤리파트 롤스, 노직, 매킨타이어, 샌델-불평등 정당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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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터미널에서 진천 덕산터미널 가는 시내버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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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sns 크리스마스에 미국으로 가족여행가는데 제가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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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명깊게 본 영환데 제목이 뭐죠?https://youtube.com/shorts/KPYE1uqOfvo?si=AkHH0k6UTZdDjf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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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같은데 가상현실에서 건담이 나온것만 기억해요 제목 생각안나서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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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치 영환데 뭐죠? https://youtu.be/FasiWtH1Uw4?si=t3q-DhqFiR4yrl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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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주성치 영환데 머져? https://youtu.be/F6jXVHykkiE?si=QEdxSD1Qb_T5C9Fs
노직은 불평등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
정당한 절차(정당한 획득·이전)를 거쳐 얻은 재산이라면, 결과가 불평등해도 정의롭다고 봅니다.
즉, 최소 수혜자 보호 같은 기준은 부정하고 자유로운 소유권과 시장 결과를 중시합니다.
매킨타이어는 불평등을 원칙으로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그는 정의를 공동체의 전통·관행·덕 속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보며,
추상적 원칙(롤스·노직식)으로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것 자체를 비판합니다.
따라서 불평등의 정당성은 공동체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는 입장입니다.
샌델은 롤스와 유사하지만 더 비판적입니다.
기회 균등이나 능력주의가 있어도,
그 능력 자체가 운과 사회적 조건의 산물이므로
큰 불평등을 도덕적으로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정리하면
롤스: 조건부 정당화(최소 수혜자 최대 이익 + 기회 균등)
노직: 절차만 정당하면 불평등 OK
매킨타이어: 추상적 정당화 자체를 거부
샌델: 능력·성과 기반 불평등에 비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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